[내배캠] 디지털 마케팅 5기/본캠프

[내배캠] 본 캠프 1일차 TIL: 146일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?

토달밥 2026. 4. 20. 20:44

<VOD 강의 실습 과제>

 

✏️여러분이 생각한 마케팅은 ‘무엇’인가요?

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은 _설득_ 이다. 그 이유는 __고객이 우리 제품을 사야할 이유를 줘야하기 ___ 때문이다.

 

내가 생각한 마케팅은 '설득' 이었다.

고객은 가끔은 매우 어렵게, 때로는 눈 깜짝할 사이 지갑을 연다.

나 스스로를 생각해봐도 신중하다가도 충동적으로 구매를 하고는 한다.

구매의 순간을 떠올려 보면 이성적으로든, 감정적으로든 '설득' 되었을 때 나는 지불을 한다. 

 

바로 이 지점에서 강의에 언급된 '공감'과 이어진다.

나는 공감이 일어날 때 설득이 가능하다고 본다.

공감을 통해 마케터는 고객을 이해할 수 있고,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제품을 바라보는 관점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. 

 

 

✏️마케터의 포장지 입히기 (심폐소생술)

 

아이템 : [할머니가 신으시던 보라색 슬리퍼]

 

 

상황 : 재고가 1,000개 쌓여있습니다. 이 슬리퍼를 트렌드에 민감한 성수동 20대 ‘패션 피플’들에게 팔아야 합니다. 어떻게 포장할 수 있을까요?

 

나쁜 예 : 보라색 고무 슬리퍼, 물에 강하고 튼튼합니다. 막 신기 좋아요

 

마케터(나)의 포장 : 칙칙한 장마, 유니크한 플럼 퍼플 컬러와 화이트 플라워 패치로 화사하게 !

 

💡 나의 사고 회로

나는 [트렌드, 20대, 성수동, 패션피플]을 타깃 키워드로 도출했다. 

할머니의 보라색 슬리퍼를 [패션 아이템]으로 재정의하고, 제품을 [레인부츠]로 전환했다.

계절감 있는 키워드인 [장마]로 제품의 필요 이유를 언급하고, [패션 용어와 컬러 네임] 활용해 타깃 특성에 맞는 어휘로 제품을 묘사했다. (유니크, 플럼 퍼플 컬러, 화이트 플라워 패치)

[칙칙한]과 대비되는 [화사하게]로 제품을 사용했을 때, 고객이 얻을 수 있는 기대 효과 언급을 마무리로 카피를 완성했다.

 

 

 

<커리어스터디>

 

 

① 직무명 : 그로스 마케터 - 베리시 그로스 마케팅 인턴

  • 무슨 일 : 주요 디지털 채널 광고를 전략적으로 집행하고 최적화하여, 비즈니스 효율성과 매출 성장을 극대화
  • 필요 역량 : Paid 매체 운영/성과 관리 역량, 데이터 분석 인사이트 도출 역량, 콘텐츠 메시지 개선 역량

② 직무명 : 콘텐츠 마케팅/브랜드 마케팅 -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 디지털 마케팅 신입사원

  • 무슨 일 : 브랜드 및 제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, 인플루언서 협업/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성과 측정
  • 필요 역량 : 마케팅 전략 수립 역량, 인플루언서 시딩 경험, AI 툴 활용한 콘텐츠 발행 역량 

 

  • 끌리는 직무 : 그로스 마케터
  • 이유 (한 줄) : 데이터 활용한 인사이트 도출부터 광고 운영, 콘텐츠 개선까지 넓은 범위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, 비즈니스 성과와 매출 성장을 이끌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. 
💡 내 생각 

솔직히 어떤 직무에 끌리는 지 아직 잘 모르겠다.
그래도 다만 확실한 것은 F&B/패션(언더웨어) 쪽으로 가고 싶다는 것이다. 
최종적으로는 대기업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, 차근차근 단계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.
인생은 아직 길고,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. 
요행을 바라며 한 번에 건너 뛰기 보다는, 내 기반을 확실히 다지면서 나아가고 싶다.